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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함께 하는 마하무드라 명상”

기사승인 2017.08.16  15: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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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행복․평화를 되찾게 하다.

▲ 빛치유명상가 율현 원장

마하무드라는 무(無)에 의지해 휴식을 취하는 것

현대인들은 태어나기 전부터 지니고 있는 ‘나’라는 관념으로 인해, 자연과 일치하는 정상적인 리듬을 잃은 채, 몸과 마음이 부조화 되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경우가 많다. 어디에도 마음 둘 곳 없이, 불행과 슬픔에 빠져 힘들어하고 있는 이들에게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치유법은 없을까. ‘마하무드라’는 무(無)에 의지해 휴식을 취하는 것을 권한다. 마하무드라의 ‘마하’는 크다는 범위 자체, ‘무드라’는 흐름, 또는 손으로 맺는 비밀스럽고도 큰 수인을 말하는데, 아무 노력도 하지 말고 무엇에도 얽매임 없이 유동적으로 자연스러운 상태 그대로를 지켜내라는 것이다. 즉, 마하무드라는 큰 흐름으로써 삶 자체를 하나의 흐름이라 여기고 하루 24시간 몸과 마음을 자연과 일치시키는 것이다.

현대인들은 매우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경험을 쌓는다. 마하무드라는 이들에게, 각각 그들이 바라는 삶을 살 수 있게 하고 그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하게하며 순조롭고 무리가 없게끔 삶을 이끈다. 다시 말해, 우리를 다치게 할 수 있는 수행상의 오류나 그런 류의 현상들이 나타날 수 있는 큰 위험이 없게끔 마음을 유지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가장 순수한 본연, 본래 면목으로서 마하무드라는 불성을 깨달았을 때의 진정한 경지를 뜻한다. 세상이라는 감옥에서의 해방을 의미함과 동시에 가장 빛나는 진리의 횃불인 것으로 알려진 그 것. 몸과 마음이 극도로 정화되는 상태인 마하무드라 수행을 적극적으로 전파하는 이가 있어, 본지에 소개하려 한다. 마하무드라 명상은 언어와 상징을 넘어, 특별한 말이 필요 없이 오직 손동작으로만 행해지는 치유를 기본으로 한다는 그녀는 모든 종교를 초월하여 모두에게 빛을 전하고 싶다는 소망을 이야기했다.

 

수많은 이들에게 건강한 삶을 되찾게 해줄

빛과 마하무드라 명상

마음의 병인 우울증, 불면증, 공황장애 등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 요즘이다. 이렇게 마음에서 비롯되는 병들은 육체의 병으로도 이어지기 마련이기에, 마음의 치유는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빛치유명상가 율현 원장의 마하무드라는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보이지 않는 영혼을 보살피고 치유하는 행위 그 자체를 뜻한다. 우주의 큰 빛과 자신이 혼연일체가 되어 빛에서 오는 에너지로 궁극적인 깨달음과 해탈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본인 역시 오래 전, 괴로움을 안고 전국의 절을 찾아다니며 고행과 수행을 반복했다는 율현 원장은 어두운 마음 한편에 깊게 자리 잡은 한줄기의 빛을 그 때 처음 만났노라고 고백했다. “제가 만난 빛은 생명과 가장 관계가 깊습니다. 그 원천의 힘은 근원에서 오는 초자연의 빛입니다. 힘든 일을 겪어, 마음이 아픈 사람을 살리는 힘. 그 자체를 저는 빛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랜 수행을 계속해오며 관음기도를 많이 했던 저는 기도와 참선, 명상을 하던 중, 어느날 대광명의 빛을 만나 그 당시 느꼈던 뜨거움과 환희, 황홀함을 차례로 경험하며 손으로부터 전해지는 기운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능력을 많은 이들에게 공유하여 그들의 몸과 마음, 정신의 건강을 지켜주고 건강한 삶을 되찾게 해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마음이 어지럽고 혼탁하기만한 이 시대에 마하무드라는 다소 생소한 분야지만 국내에도 연구 활동을 지속하며 강의를 하고 있는 이들이 많을 정도로 주목받고 있는 명상법이다. 그런 의미에서 율현 원장의 마하무드라 명상은 단순히 동작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동작 하나하나가 빛 에너지로부터 나오는 것이기에 마음 아픈 이들에게 빛에너지를 줌과 동시에 현재 갖고 있는 고통을 사라지게끔 유도한다.

 

개인, 가정, 사회, 세계를 모두 평화롭게 만들고파

2010년 5월, 율현 원장이 전달받았다는 하늘빛 메시지를 통해, 처음 시작된 빛사랑치유명상원을 찾는 사람들은 모두 살면서 자신과 연결된 얽히고 설킨 일들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로 마음의 병을 겪으며 힘들어했던 이들이다. 그들을 대상으로, 빛과 함께하는 마하무드라 명상으로 치유를 하는 율현 원장의 마하무드라는 독소를 빼주고 초자연적인 빛의 에너지와 기운을 불어넣어주는 형식으로 소개할 수 있다. 명상원을 찾는 이들은, 빛과 함께하는 마하무드라 명상으로 정화를 하고 심신안정과 평화를 찾고자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찾아오며 스트레스로 인해 스스로 찾아오는 이들까지 매우 다양하다.

“저와 상대가 하나 되어 명상을 하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큰 치유 효과가 일어납니다. 마음을 열기만 하면 정말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죠. 제가 하는 손동작은 임의로 일어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주의 빛과 하나가 되었을 때, 동작 하나하나에 담겨진 빛 에너지로 아픈 이들의 고통을 사라지게 해주는 것이죠.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심장약 한 봉지를 늘 가방에 넣고 다니던 이부터, 잠도 못자고 하루에 밥 한 숟가락도 뜨지 못했던 이들이 점차 숨을 쉬고 제대로 된 하루를 보내는 과정을 지켜보며 무엇보다도 뿌듯함을 느낍니다. 대자연의 빛이 힘든 그들을 위로하고 일상을 가능하게 했다는 그 행복감이 너무나도 보람 있는 것이죠.”

 

영혼을 편안히 올려 보내는 천도제,

다양한 기회를 발판 삼아, 더욱 모시고 싶어

지난 6월, 가평 대성사에서 열린 ‘제1회 故 문화예술인 합동 추모식 및 위패 안치식’은 많은 이들이 한데 모여 대중가요의 태동과 발전을 위해 희생한 대중문화예술인들을 추모하고 영혼을 천도해주는 자리였다. 율현 원장도 이 날 자리에 참여하여 퍼포먼스로 준비한 빛과 하나된 마하무드라의 손동작으로써 영혼들이 좋은 곳으로 갈 수 있게끔 위로하는 자리를 가졌다. “완전히 하늘로 영혼을 올려 보내는 것을 천도라고 합니다. 영혼은 빛으로 천도되어야 합니다. 각계각층, 다양한 연령의 예술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 마음으로 영혼들을 위로하고 모신다는 의미에서 큰 의의를 가질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또한, 저 역시 그 날 자리에 참여하면서 많은 것들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어둠의 기운들로 인해, 세상사람들이 겪고 살아가는 크고 작은 불행과 슬픔으로 힘들게 사는 삶을 바라보면서 어둠이 있는 곳에 큰 광명의 힘으로 밝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저는 이 사회가 더욱 밝은 사회가 되려면 마음과 정신이 맑아야,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픔을 드러내고 공감하며 치유에 이르게 되면서 얻는 정신건강이 곧 개인, 가정, 사회, 세계를 모두 평화롭게 만들 수 있는데 가장 중요한 핵심이지 않나 싶습니다.”

팍팍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어쩌면 빛치유명상가 율현 원장의 마하무드라 명상은 자신의 아픔을 드러내고 공감을 원하는 이들이 치유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 않나 싶다. 그녀의 손으로 전해지는 치유의 의미가 좀 더 많은 이들에게 전달되고 공유되기를 기대한다.

Bringing joy, happiness, peace and health to everybody

“Maha Mudra is meditation in light”

Light healing meditator Yul Hyeon

▲ Light healing meditator Yul Hyeon

Maha Mudra lets you rest in nothingness

There is a conception ‘me’ that we had before we were born. Many modern people tend to lose rhythm of nature and suffer from unbalance of life because of the conception. So people find something or some methods to heal their fatigued soul and body.

A meditation method Maha Mudra tells you to rest in nothingness. Maha means a big and Mudra a flow. It is an idea of keep oneself as natural and fluid without being bound to anything. Maha Mudra sees a life as a flow and tells us to harmonize our body with nature throughout the day.

Each person dreams each desirable life and Maha Mudra helps the person to live as he/she wishes through smooth flow of things happening in life. In other words, it keeps one’s mind without risks or damages. Therefore, Maha Mudra is the true state when one is enlightened in pureness and fundamentality. Maha Mudra purifies our body and mind and it is the freedom from the prison of life and the brightest torch of the truth.

A light healing meditator Yul Hyeon has been spreading Maha Mudra for many years and she delivers healing to people with movements of hands without words or symbols. Based in Seojong-myeon in Yangpyeong County, she said that she wished to spread lights to everybody regardless their religions.

 

Bringing you back the healthy life

A report tells us that an increasing number of people are suffering from depression, insomnia and panic disorder. These mind diseases eventually affects the body and therefore application of healing is urgently needed for many busy modern people.

Yul Hyeon says that Maha Mudra means the act of healing and taking care of the invisible soul and spirit. The big lights from the universe become one with us and the energy leads us to enlightenment and nirvana, explains Yul Hyeon.

Yul Hyeon suffered from many agonies life imposed on her and traveled far and wide from temple to temple to train her mind. She saw for the first time a streak of light in the corner of the dark part of her heart during this soul searching period of her life.

“The light encountered is closely related to vitality. Light for me is the power to heal a person who is heartbroken. I trained myself with Avalokitesvara Bodhisattva prayer and experienced inside my body warmness, joy and ecstasy in orderly manner and secured the energy delivered from hands. And I was sure that I could spread this energy for the people to cure their heart, soul and body and bring back their healthy life.”

Maha Mudra is still less known in Korea but related researches and lectures are gradually attracting people’s attention. Yul Hyeon’s Maha Mudra is not only about simple movements as a whole but sees that every single movement comes from the light through which she delivers massive healing energy for people to be free from pain.

 

Makingpeople, society and the world peaceful

Yul Hyeon says that she received sky light message in May 2010 and opened the Light Healing Meditation Center. Many people visiting the center came with complicated problems of life and complained about their suffering. They are people from all walks of lives from personages to normal citizens. Yul Hyeon used her hands to extract bad energy in their body by injecting thegood energy and power of the light.

“Having a meditation next to me in the same mind itself can create a great healing effect. If you open your mind, you can see a lot of changes happening. Every movement of my hands has a meaning. And the movement eases the pain when becomes one with the light of the universe. I met people suffering from heavy stress that they had to carry heart medicine or some of them even could not be able to sleep at night or eat well. So I applied the Maha Mudra meditation and witnessed a significant improvement and I felt really rewarded.”

 

Cheondo ritual sends a deceased soul in peace

The 1st Joint Memorial and Mortuary Tablet Enshrinement for Deceased People in Art and Culturea was held at Daesungsa Temple in Gapyeong County last June. It was a cheondo ritual that sends the deceased souls, who contributed to development of Korean pop music, in peace. Yul Hyeon on the day gave a performance and comforted souls.

“Cheondo means to send deceased souls to the sky. Spirits, or souls, must need the light to be sent to the sky. It was meaningful that people gathered together to appease the deceased souls and enshrine their tablets. I thought about many things on the day. Many people live with dark energies and they control the world. This might be the reason that a lot of unagreeable things are happening these days small or big. I think more people should have clear mind to create a brighter and healthier society. We need to expose our pain and seek a healing to build a better family, society and the world.”

지윤석 기자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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