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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전혀 볼 수 없었던 상상의 화분

기사승인 2018.01.12  14: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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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 신개념 기능성 화분, ‘3중 친환경 자연가습 화분'

2011년부터 불거졌던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시작으로, 원인 모를 폐질환으로 피해를 입은 이들이 많아지며 사람들은 고민이 더욱 깊어졌다. 이러한 가운데 식물이 원하는 만큼 자동으로 주입되는 상부삼투압방출방식으로 주목을 받았던 ‘게으른 화분(Special Flower and Pot)’이 2018년 새해에 맞춰 오랜 기술력으로 새롭게 화분을 출시하여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으른화분 고석화 대표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3중 친환경 자연가습 화분’은 자연스러운 순환형태로 공기청정기와 가습기 기능을 충분히 대체하여, 차세대 자연 공기 청정기로서 실내 미세먼지까지 획기적으로 줄여줄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 전혀 볼 수 없었던 상상의 화분

모두가 의아해하는 특별한 이유는?

만개한 꽃잎, 잘 다듬어진 화분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저 즐기기만 했던 기억은 이제 옛말이 되었다.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이 보편화되면서 이제는 식물이 가진 효과 및 순기능에 주목하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한편, 가습기 살균제파동 이후, 대안으로 ‘천연가습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각종 온라인상에선 공간별로 알맞은 천연 가습식물에 대한 추천이 줄을 잇고 있다.

그러나 정작 우리가 중요시 여기지 못한 부분은 따로 있다. 바로 식물 자체가 얼마나 많은 습기를 방출하며 우리의 일상에 도움을 주고 있느냐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세계최초로 개발된 3중 친환경 자연가습 화분은 더욱 돋보인다. 보통 장미허브, 제라늄, 마삭줄, 행운목 등 식물의 특성에만 주목했던 시선들과 달리, 3중 친환경 자연가습 화분은 어떤 식물을 키우든, 꾸준하게 습도를 방출하는 베이스가 탄탄하기에 많은 전문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보통 식물화분의 습도는 대략 20%정도인데 비하여, 3중 친환경 자연가습 화분은 측정습도만 거의 70%가 가깝게 나온다. 기존 습도보다 거의 두세 배 이상을 배출하는 셈이다. 더욱이 일반화분은 물을 저장하는 능력이 떨어지기에 2~3일에 걸쳐 물을 줘도 이틀 동안은 습기방출을 전혀 하지 못한다. 그에 비해, 3중 친환경 자연가습 화분은 주기와 상관없이 꾸준히 습기를 방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내부에 있는 습도만 겨우 유지시켰던 화분들에 비해, 기존습도에 습도를 더하여 더욱 배가시킨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게으른화분 고 대표는 “기존 자연 상태에서 습기를 방출하는 실내습도보다 몇 배 이상으로 꾸준하게 습기를 방출시키는 3중 자연가습 화분은 건조한 사무실, 원룸 등 장소와 상관없이 자동적으로 습기를 방출하여 풍족한 습도를 유지해줍니다”라고 밝혔다.

미세먼지를 빨아들이는 효과에 건강한 습기까지 제대로 방출

겨울 천연가습식물 찾던 고객들에게 인기몰이

추운 겨울, 때맞춰 나온 3중 자연가습 화분에 대한 고객들의 주문이 현재 쇄도하고 있다. 정화가습방출로 실내온도를 2도 이상 높여주는 것으로 알려진 3중 친환경 자연가습 화분에 대하여 발 빠르게 소문을 접한 기존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3중 자연가습 화분은 작년 게으른 화분에서 선보였던 2중 자연가습 화분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보통 언론에 소개된 가습화분이나 화초는 ‘미세먼지를 빨아들인다’는 효능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3중 자연가습 화분도 같은 효과를 갖고 있으며 식물의 자체적인 효과 뿐 만 아니라 하단의 물 받침대 쪽으로 미세먼지를 빨아들인다. 차별화되는 점은 바로 이 점이다. 미세먼지를 흡수하는 이 부분에서 상부삼투압현상이 진행되어, 미세먼지를 빨아들일 뿐 만 아니라 미세먼지를 먹은 물이 ‘증류수’로 자체 필터링 되어 결과적으로 건강한 습기가 나오게끔 하는 것이다. 어항의 물을 빨아들인 불순물은 곧 화초의 영양분이 되고 습기는 뿌리 등에 흡수되어 잎으로써 정화가습을 방출하는 것이다. 자연스러운 가습과 관상효과는 덤으로 얻을 수 있는 장점이다. 물 주입량은 타 제품에 비하여, 꽃의 경우 1/3 정도, 난의 경우 1/20 정도만 물을 줘도 가습효과가 풍부하게 일어날 정도이다. 또한, 화분을 옮기지 않고도 관리할 수 있는 방식이 적용되어 있다.

▲ 게으른 화분 고석화 대표

또한, 기존 화분들과 마찬가지로 3중 친환경 자연가습 화분의 명품 부분은 한정 생산방식의 대한민국 장인이 빚은 한국전통 도자기로 신개념 기술을 탑재하여 제공된다는 것이다. 더불어, 평소 국내 화훼시장과 한국 도자기 시장까지 함께 기반삼아, 세계 먹거리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했던 고 대표의 신념은 2018년 올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수많은 실패를 밑바탕 삼아 화분의 모든 편리성과 기능을 갖추게 된 게으른 화분의 명품기술은 그간, 다양한 이들이 연구 및 시도를 해왔지만 성공하지 못했던 기술이기에 더욱 특별해 보인다.

모두가 상상하고 꿈을 꿔왔던 세계최초로 충분히 게을러도 좋은 신기한 화분, 게으른 화분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산채난원 김충신 대표 Mini Interview

Q. 일반화분은 꾸준한 관리도 쉽지 않을뿐더러, 금방 죽어버리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이 부분에서 게으른 화분은 ‘관리가 쉽다’라는 차별성을 선보이고 있는데, 게으른화분의 첫인상은 어떠셨나요?

A. 식물을 기르는 사람 입장에서 습도조절을 포함한 모든 요소들이 참 잘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흙이 담겨진 화분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각 가정에서 게으른화분을 통해, 식물을 길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춘란은 물을 자주 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기에 게으른 화분은 초보들에게도 추천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Q. Orchid is difficult to grow as it tends to die easily for many people. The orchid of Special Flower and Pot, however, is known to be simple to grow.What makes it different?

A. I would like to say that everything needed for growingorchid is well organized including moisture control. Also, I don’t need to water it frequently and so the orchid of Special Flower and Pot is ideal even for the beginners. 

Q. 2018년을 맞이하며 많은 분들이 선물용으로 천연가습식물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선물을 받으면 사실상 케어하기가 쉽지 않다는 반응이 대다수입니다.

A. 앞서 말씀드렸지만 그런 점에서 게으른화분의 장점은 더욱 두드러지는 것 같습니다. 간편성과 함께 미관 상, 바라보기에도 더없이 좋고 실험삼아 구매해가신 분들께서도 만족감이 높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춘란의 경우, ‘물을 자주 줘야 한다’라는 인식이 있어 기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많은 분들이 케어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실정인데 게으른화분은 확실한 방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 Do you think it is good for a gift?

A. I think it is. Because it looks great and it is easy to manage at the same time. It is true that you need to water often if it is ‘chunran’ - cymbidium goeringii– but then the orchid of Special Flower and Pot made it less troublesome than other products on the market. 

Q. 보다 전문적인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습도 효과가 배가 된다는 것이 ‘화분’ 자체만으로도 가능한 일인가요?

A. 처음엔 저도 확신하지 못했습니다. 그간 비슷한 사례조차 없었던 것이 사실이었고요. 하지만 실제로 몇 개월이 넘도록 지켜본 결과, 합격점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식물을 많이 접해보고 기르는 사람입장에서 ‘활성화된 뿌리가 더욱 건강해지고 튼튼해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그 자체만으로도 화분에 대한 흥미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게으른 화분을 개발하신 고 대표님께서 평소 연구를 많이 하시고 4~5년에 걸친 꾸준한 노력으로 새로운 화분을 철마다 내놓으시기에 신뢰성이 깊은 편입니다. 앞으로 게으른 화분의 대중화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Q. Is it really possible that the flowerpot itself can double the moisturizing effect?

A. I also wasn’t sure about that at first because there was no such a case I’ve heard of before. But after observing the flowerpot for over a month, I started to see the change that the activated roots became strong which aroused a greater interest about the flowerpot. CEO Go of Special Flower and Pot is a person who has passion in research and development of new flowerpots and I think that the business will only grow also in the year 2018. 

지윤석 기자 jsong_ps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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