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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다한 인테리어 디자인, ‘삶의 품격’을 업그레이드하다

기사승인 2018.01.10  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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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디자인 서 홍 대표

풍부한 경험과 최고의 실력, 전주의 풍경을 바꾸다
‘인테리어(interior)’는 건축의 완성이자 꽃이다. 인테리어를 통해 건축물은 나름의 특색과 아름다움을 얻게 되며, 그 안에서 생활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편안함과 안락함, 만족감을 제공하게 된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에 위치한 인테이러 디자인 전문업체 ‘홍디자인’은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 오랜 기간 축적해 온 노하우를 토대로 감각적인 인테리어 시공을 선보이며 지역을 넘어 국내 현대 건축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 곳이다.
오랫동안 인테리어 디자인 분야에 종사해 온 최고의 실력을 가진 전문가들로 구성된 홍디자인은 서 홍 대표가 10년 이상 축적해 온 노하우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편안함과 감동을 주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추구해왔다. 또한,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최신 트렌드와 앞선 시공 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함으로써 고객들의 니즈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금 이 순간에도 발전을 향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다.
주거시설, 사업장, 기업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의 디자인 작업을 수행하고 있는 홍디자인은 그 중에서도 병원 인테리어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전주내과, 21세기연세의원, 우리요양병원, 논산 가톨릭정형외과 등이 홍디자인의 손을 거쳐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의 공간으로 재탄생했으며, 시공 이후 지금까지도 지역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서 대표는 “건강이 삶의 중요한 지표로 자리 잡은 지금, 병원은 과거의 차가운 느낌과는 달리 사람들에게 편안하고 따뜻한 휴식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는 클라이언트와의 꼼꼼한 상담과 기획, 완성도 있는 설계를 통해 병원이 지역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힐링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자부심과 감동을 전하는 최고의 디자인을 구현하겠습니다”
홍디자인을 이끌고 있는 서 홍 대표는 디자인을 전공한 뒤 대기업 디자인 파트에서 근무하며 경력을 쌓은 베테랑이다. 그는 자신이 근무하던 서울에서 사업을 시작, 고향인 전주로 내려온 뒤 최신 트렌드를 대중들에게 선보이며 전주 지역 인테리어 디자인의 발전을 선도해왔다. 서 대표는 “인테리어는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건축물의 인상을 결정 짓는다는 점에서 디자이너의 감각과 실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분야입니다. 해당 건축물의 인테리어가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어떠한 느낌을 주느냐는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 공간 안에서 살아가는 클라이언트의 삶의 질과 만족도, 생활의 활력을 가져다준다는 점에서도 디자이너의 깊이 있는 고민과 무수한 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디자인 의뢰를 수행함에 있어서 가장 먼저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자이너에게는 수많은 프로젝트 중 하나일 수 있어도, 클라이언트에게는 인생이 걸린 아주 중대한 이벤트라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서 대표는 “공간 설계를 구상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디자인’과 ‘생활’이 잘 조화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디자인적인 부분에만 치우치다보면 막상 생활함에 있어 불편한 점이 발생할 수 있고, 반대로 실용적인 부분에만 집중하게 되면 공간의 아름다움과 미적 만족감을 놓치게 될 우려가 있습니다”라며, “저희는 단 하나의 의뢰라도 모든 구성원들의 긴밀한 협업과 여기에서 나오는 시너지를 통해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가 생활하는 공간’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아주 작은 부분에도 정성과 열정을 가득 담아내고 있으며, 이러한 ‘진심’이 반드시 고객에게 전달될 거라 믿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최근 홍디자인은 공공 디자인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도시의 모습을 변모시키는 공공 디자인이야말로 현대인들의 가치관을 가장 잘 반영하는 분야이며, 앞으로 지역사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서 대표는 “저희는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가 그룹으로서의 막중한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언제나 ‘진심과 믿음 그리고 최선’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고의 자부심과 큰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창출하고자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들이 보여주고 있는 땀과 열정이 대한민국의 모습을 어떻게 변화시켜나갈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Interior is a job to create space better and agreeable”
Seo Hong, CEO of Hong Design

Some say ‘interior’ is the flower of architecture for it promotes convenience, comfort and satisfaction of the dwellers. Located in Wansan-gu, Jeonju City, Hong Design has realized sensitive and sophisticated interior design for many years based on its 10 years of knowhow and experience in the field. A group of top industry specialists is the driving force of Hong Design that has spread its fame as widely recognizable as today in the field. The group not only famous for its professionalism but also for acting fast in reading and adopting the trend of the market home and abroad. Among many kinds of housings and buildings, Hong Design is particularly good at hospital interior and its uniqueness was well proved at Jeonju Health Partner & Happy Dream, 21C Yonsei Hospital, Woori Convalescent Hospital and Nonsan Catholic Orthopedics to name a few. “We focus on ‘comfort’ and ‘resting’ when designing for hospitals” says CEO Hong. Hong majored in design and worked for design department in a big company before going down to his hometown Jeonju. “Interior of a building is very important as it gives the very first impression for visitors. For this reason, its influence can go as far as life or death of the business. For the designer, it could be just another work of many but for the client, it can be a significant event. That’s why we are paying utmost detail to every nook and corner of the building in balance between design and practical movement flow of the dwellers.” Quite recently, Hong Design is expanding its scope to public buildings of which the design can influence the shape of a city in broad terms. “Designing things in a way is designing the shape of it. I think designers have duty and responsibility in shaping things better and look nice to majority of the people.” 

Note: <Power Korea> “rewrites” the Korean article in English “concisely” for native English speakers and staff of foreign missions in Korea.

임승민 기자 press0105@naver.com

<저작권자 © 월간파워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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