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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의 선율과 와인의 향취,

기사승인 2017.12.11  14: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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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만나는 라틴아메리카의 맛과 멋

   
▲ 부에노스아이레스 박유중 대표

붉은 열정을 한껏 머금은 탱고의 선율이 흐르고, 농익은 포도의 아름다움을 담은 감미로운 와인에 마음껏 취할 수 있는 문화인들의 사교의 장 ‘BUENOS 소셜클럽’이 강남의 선릉 앞에 자리 잡고 있다. 
라틴문화의 공간으로 정열과 낭만이 살아 숨 쉬는 민간 외교클럽이다. 한국에 주한 라틴아메리카 대사관이 18개가 있으며, 현직 대사들은 모두 명예회원으로 그야말로 라틴문화의 켐프라고 칭할 수 있는 장소이다.  
같은 장소에 부에노스아이레스라는 레스토랑에는 아르헨티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주로 생일, 기념일에 갈만한 곳이지만 단체모임 이벤트나 기업파티장소로 많이 이용하고 있다. 
미식가들 사이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는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소갈비에 300만년 숙성된 안데스의 소금을 뿌려 숯불과 그릴에서 구워내는 아르헨티나 정통 소갈비 요리 ‘아사도’를 비롯해 아르헨티나식 돼지고기 소시지 ‘초리소’ 정통 만두 ‘엠빠나다’ 등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는 아르헨티나의 음식문화는 물론,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상징하는 탱고의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매일 저녁 7시 반 선릉점 8시 반 신사점, 두 곳에서는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드는 강렬한 탱고의 선율이 흐른다. 3개월마다 현지의 전문 댄서팀들을 초빙해 실제 아르헨티나의 역사와 문화가 배어있는 탱고공연을 선보인다. 그뿐 아니라 현장에서 자유로운 클래식 공연으로 격조 있는 분위기를 선사한다.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저녁 6시부터는 레스토랑으로 운영하고 오전 11시부터 소셜클럽으로 운영하고 있다.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정부에서 지정한 관광식당으로, 현재 신사점과 선릉점 두 곳을 운영 중에 있으며, 도심 속에서 이국적인 문화를 만날 수 있는 핫플레이스로 거듭나고 있다.
박유중 대표는 남미에서 30년 이상의 해외생활을 바탕으로 이곳 라틴아메리카 캠프를 한국과 라틴아메리카 연결하는 교역의 장소가 될 것 이라고 말하고 있다. 18개국 라틴아메리카 대사들 상무관들과 민첩한 관계를 유지하며, 대한민국 중소기업 제품을 라틴아메리카에 연결하고, 또 라틴아메리카의 풍부한 자원을 활용하여 한국은 물론이고 아시아의 큰 시장도 공략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아무쪼록 박유중 회장의 꿈이 그가 남미에서 펼쳤듯이 활짝 피워지기를 기대해본다. 

“Indulge yourself in Latin American tango and wine” 
Park Yoo-joong, CEO of Buenos Aires

If you have chance to pass down around Seonjeongneung in Gangnam District, it might be a good idea to swing by BUENOS Social Club where you can enjoy Latin American tango and wine. There are 18 Latin American embassies in Korea and all ambassadors are honorary members of the club. Shift yourself to the restaurant called Buenos Aires in the same place to enjoy local cuisine; it is also used as a space to hold an exotic event for any occasions for birthday party to business get-together. The beef-rib called ‘Asado’ is a must-try as it is made with 3 million year old local salt while you can also enjoy ‘Chorizo – pork sausage’ and ‘Empanada – traditional dumplings’. But what makes the place unique is at tango performance at the Seonneung branch at 7:30 pm or Sinsa branch at 8:30 pm. Professional tango teams from Argentina also give authentic tango dance every 3 month alongside classical music performance as a side. Buenos Aires runs as a social club from 11 am but changes to a restaurant from 6 pm. The restaurant is designated as ‘Tourist Restaurant’ by the Korean government and you can meet many people from the world. CEO Park lived in Latin America more than 30 years and has built close friendship with all Latin American ambassadors in Korea. Making the most of his advantage, he bridges excellent Korean products made by excellent Korean SMEs and vice versa. If you feel like something about Latin America today, Buenos Aires is the right place to go. 

Note: <Power Korea> “rewrites” the Korean article in English “concisely” for native English speakers and staff of foreign missions in Korea.

정재헌 기자 jjh05220@naver.com

<저작권자 © 월간파워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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