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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의 건강 얻을 수 있는 알짜배기 건강법 ‘명상맨발걷기’ 주목!

기사승인 2017.09.12  14: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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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MBC, SBS 등 여러 방송사에서 소개돼

   
▲ 명상맨발등산교육원 김명상 원장

최근 우리나라의 화두는 바로 힐링(Healing)이다. ‘잘 먹고 잘 사는’ 웰빙(Well-being)을 넘어서 마음에 휴식과 위안을 주는 여러 가지 활동이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사람들은 자연 속에서 마음의 평화를 찾거나 지식을 통해 마음의 살을 찌우고는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처럼 시간적, 금전적 여유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조건 없이도 힐링을 달성할 수 있는 활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는 ‘명상맨발등산’의 효과를 곳곳에 전파하고 있는 김명상 원장은 독창적인 건강법 명상맨발등산을 통해 몸이 건강해지며 명상까지 할 수 있는 방법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있다.

김명상 원장, 9월 2일 국립현충원 둘레길에서 명상맨발걷기 대회 개최
“자연에서 멀어지면 건강도 멀어진다”고 강조해

김명상 전국 명상맨발걷기 대회장은 지난 9월 2일(토) 국립현충원 둘레길에서 ‛전국 명상맨발걷기 대회’를 개최했다. 본격적인 맨발걷기 행사에 앞서 김 원장은 현충원 전례팀장 및 직원 주재 하에 국가와 민족을 위해 먼저 가신 호국 선열들을 추모하는 참배행사를 진행하고 헌화도 함께 했다.
이어서 제 1부 김 대회장의 ‘명상맨발걷기의 백미는 자기성찰’이라는 특강에 이어 11시부터 전국 각지에서 참석하는 15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국립 현충원 둘레길 ‛전국 명상맨발걷기 대회’를 실시했다. 김 대회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삶에 지치고 힘들게 느껴질 때, 그래서 본연의 자기 모습을 잃어버린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 혼자 조용히 찾아가 숨을 고르며 자기 성찰을 통해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바로 인류의 고향인 숲이다. 특히 현대인들에게 인생이란 전투에서 상처받고 눈물 날 때 자신을 들여다보는 최상의 해결책이 바로 명상맨발걷기”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맨발의 청춘’은 그냥 나온 말이 아니라 우리 조상들의 오랜 경험에 의해 이미 검증된 건강법이고, 지혜의 산물이다. 자연에서 멀어지면 건강도 멀어진다. 흙에서 멀어지면 건강도 멀어진다”라고 언급했다.
김 원장의 명상맨발걷기는 맨발로 등산을 하면서 땅의 에너지인 지기(地氣)를 몸에 흡수할 수 있는 건강법이다. 인간의 몸에 존재하는 51억 개의 모세혈관 중 약 30억 개, 즉 60%가 발에 모여 있으며, 현대의학에서도 발바닥을 ‘제2의 심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김 원장의 명상맨발걷기는 육체적 활동이 지극히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명품 건강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성남시청, 전라남도 지방공무원교육원 등에서 특강 진행해
KBS, MBC, SBS 등 여러 방송사에서 알아본 알짜배기 건강법으로 주목 

그 동안 김 원장은 성남시청, 수원 하이텍고등학교, 전라남도 지방공무원교육원, 농협중앙회 창녕교육원, 삼성SDI 천안사업장, 서울상공회의소 서대문구 상공회 CEO 아카데미 등 다양한 장소에서 최고의 정신건강법인 명상맨발걷기에 대한 특강을 개최하며 많은 사람들과 만나 왔다. 특히 많은 직장인, 학생들이 머리는 많이 쓰는 반면 몸을 움직이는 일은 적기 때문에 김 원장이 강조하는 명상맨발걷기의 효과를 가장 직접적으로 볼 수 있는 직업군이기도 하다. 명상맨발걷기에 대해 김 원장은 “다른 대부분의 운동들이 에너지를 소모함으로써 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키우는 과정이라면, 명상맨발등산은 에너지를 소모하면서 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키우는 한편 맨발로 걸음으로써 땅의 기운, 산의 정기, 산 정상의 높은 곳에서 우주의 기를 받아들이는 1석 3조의 건강법이다. 특히 다른 대부분의 건강법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지만, 명상맨발등산은 자신만의 시간을 갖는 건강법이다. 시간을 투자하는 건강법과 자신만의 시간을 오롯이 갖는 건강법과는 완연한 차이가 있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또한 김 원장은 KBS ‘생로병사의 비밀’, MBC ‘파워매거진’, SBS ‘일요특선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을 받아 다양한 시청자들에게 명상맨발걷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해 왔다. 일찍이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의사도 포기한 말기 암 환자들이 산으로 가 숲 속 생활과 맨발걷기를 하면서 거뜬히 완치되는 기적 같은 결과를 몇 차례 보도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 출연한 과학자들은 “숲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로 인해 암 세포를 죽이는 NK 세포가 활성화되며, 숲의 땅 속에 사는 암 치료 원료재인 방선균 등 숲에는 무궁무진한 치료 물질들이 있을 것이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김 원장은 앞으로도 장 건강을 되찾고 면역력을 강화해주는, 신이 내린 최고의 건강법 ‘명상맨발걷기’의 전도사로서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다해가는 한편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고 돈을 한 푼도 들일 필요가 없는 알짜배기 건강법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누구나 건강과 행복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점을 널리 알려갈 예정이다.

[Healing] Director Kim Myeongsang of Meditational Barefoot Climbing Center
Meditational barefoot walking brings you sound body and mind as demonstrated on KBS, MBC and SBS

Kim holds meditational barefoot walking event
“Far from nature, far from sound body”

Director Kim Myeongsang of Meditational Barefoot Climbing Center held a meditational barefoot walking event on 2 September at the trail of the Seoul National Cemetery. Before the event, the participants paid respect to those who died in protection of their county and laid flowers. The respect ceremony was followed by a special lecture emphasizing that the charm of meditational barefoot walking is at introspection. Then the 150 participants from all over the country started walking the trail on barefoot at 11am. 

“When you feel fatigued and burden of your life or lost yourself, go to a forest alone and think about things for healing and recovery. Forest after all is the home of humanity. Many busy modern people gets wounded from the constant battle of life and meditational barefoot walking can give a time of introspection” said Kim and added “Barefoot Youth is not a word coined out of nowhere but contains the wisdom of keeping one’s health from our ancestors who lived the time before us. If we are far from nature, we are far from sound body. Likewise, far from the soil makes our body far from being healthy.”

Special lectures at public organizations
Demonstrating the effect on KBS, MBC and SBS

Kim has given lectures on barefoot walking at many public organizations including Seongnam City, Suwon Hi-tech High School, Samsung SDI, NongHyup and the Seoul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CEO Academy. The people who work in the aforementioned places tend to use brain more than the body so the lecture perfectly suits the audience according to Kim. 

Kim also spread advantages of barefoot walking by appearing on Mysteries of the Human Body (KBS), Power Magazine (MBC) and Sunday Special Documentary (SBS). The story that cancer patients became fully recovered their health after continuous barefoot walking in a forest on Mysteries of the Human Body especially attracted a great attention for viewers. The scientists explained “Phytoncide in the forest activates the NK cell that kills the cancer cell and actinomyces living in the soil might contain loads of cure substances for cancer.” 

이승호 기자 tauton@naver.com

<저작권자 © 월간파워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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