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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기업의 동반성장&최다이익&해외시장 모두를 만드는 플랫폼 창조

기사승인 2017.09.12  13: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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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으로 코스닥 스팩상장 향한 여정 지원하며 국가경제 서포트할 것”

   
▲ ㈜이안투자중개 권대욱 사장

2015년 통계청에 따르면 비상장거래액이 한 해 55조 원에 달한다고 한다. 따라서 유사투자자문업체들의 난립을 방지하고자 공모·사모형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법령이 공표된 후, 지난 해 12월 20일 14개 업체가 금융위원회의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체 승인을 받았다. 이 중 ㈜이안투자중개는 소액 크라우드펀딩으로 사업자를 키워 투자자에게 이익을 나눠주는 단계를 넘어, 한국거래소의 코넥스 상장과 코스닥 진출을 이루는 플랫폼을 형성해 해외 투자자들의 국내기업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권대욱 사장으로부터 더 많은 황금알을 낳는 투자 선순환 도입 이유와 이 시스템의 장래성에 대해 알아보았다. 

전문평가단 검증, 안전한 투자중개와 효과적인 수익창출형 펀딩 이끌어내 
영화제작자금 회수로 유명한 와디즈의 등장, 비상장거래시장의 성장과 함께 소액 크라우드펀딩회사 설립에 대한 정부의 법령이 공표된 후, 온라인 투자중개분야에서는 유망기업과 안정된 수익을 찾는 소액투자자들의 올바른 매칭을 돕는 로펌변호사, 법인소속 회계사 및 세무사가 소속된 투자중개회사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다. 1년 6개월의 심사기간을 거쳐 금융위원회의 승인을 받고 출범한 ㈜이안투자는 대기업 금융회사 출신의 권대욱 사장이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들과 함께 설립했으며, 부실기업을 걸러내고 내실이 탄탄한 비상장기업을 선별해 꾸준한 투자와 유통 지원으로 코넥스에 진출시켜 판로를 열어 주는 투자중개전문회사다. 정부의 크라우드펀딩 법령 이래, 장외거래 대신 한국거래소 내 비상장주식플랫폼 KSM에서는 일반인 소액투자자들도 자문을 받으며 거래할 수 있게 되었다. 일반투자자는 연간 500만 원 제한, 원천징수액 1억 원 이상 소득적격투자자는 연 2천만 원 선 제한이 있지만, 전문회사나 조합에 소속되어 기업분석능력이 있는 자문전문투자자는 무제한 투자가 가능하다. 그러므로 후자에 속하는 투자전문가들이 코넥스 유망기업을 골라 골든브릿지투자증권과 MOU를 맺어 코스닥 진출에 필요한 스팩합병 루트를 만들어 둔 ㈜이안투자의 중개방식은 기존 증권사에 없는 혁신적 시스템인 것이다. 청약금은 한국증권금융에 예치해 두고, 주식은 한국예탁결제원에 배정을 의뢰해 직접 돈을 만지지 않는 점이 투자자들의 신뢰를 사기에 충분하다. 또한 서초, 강남 센터에 보안과 전산장비를 완료하고 결과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전송시키는 온라인투자방식으로서, 이제는 1명의 사장이 여러 법인을 두고 ‘문어발 펀딩’에 성공해 사실상의 횡령을 한 후 책임을 미루는 일을 근본적으로 방지할 수 있고 투명성 높은 거래가 가능해진 것이다. 

상장가능성 큰 기업 발굴해 코넥스에서 코스닥까지 진출시키는 시스템 각광
타 투자회사와 ㈜이안투자의 투자중개시스템은 안전한 투자, 투명한 정보를 바탕으로 펀딩신청 조건이 되는 기업 3유형 중 하나에 올인 하는 것이다. 이는 소득공제상의 이득을 얻지 못해 정부가 직접 돕는 편이 더 나은 스타트업, 설립 7년 이내 신생기업 대신 처음부터 코넥스 상장요건 체크리스트 15개 항목 중 80%이상 적합과 코스닥 상장가능 체크리스트 47개 항목 중 50%이상 적합 하는 업체와 원천기술(이노비즈 혹은 벤처인증)소유 기업으로 펀딩신청업체를 선별하고 있다. 그래서 권 사장은 연 매출액 30억 이상 등의 건실한 기업을 현재 4개 발탁하여, 투자 중개를 거쳐 직접 코넥스에 상장시키는 것이 주요 업무 프로세스라고 애기하며 현재 4개중 2개는 펀딩 진행 중이고, 2개는 펀딩성공과 함께 코넥스 특례상장 기준통과로 내년에 코넥스 특례상장을 준비 중에 있다고 전하며 이것의 확인은 (주)이안투자의 홈페이지인 www.ian.re.kr에서 펀딩신청업체들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핸드폰에서도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게 앱을 개발해두어서 안드로이드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애플폰은 앱스토어에서 이안투자크라우드를 다운받아 펀리하게 볼 수 있게 개발해 놓았다.
이러한 기업들은 연구개발로 잠시 자금난을 겪더라도 결국 살아남기 때문에, 이들을 골라 공모 후 다양한 투자리스크 감소화, 주식을 통한 자금조달과 물적 지원을 하면 코스닥 상장회사로 가거나 코스닥 상장유력회사와의 합병으로 더 큰 바다에서 헤엄칠 기회를 얻는다. 따라서 기업이 해외 진출을 할 때 코스닥 상장이라는 타이틀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며, 투자자들은 KSM에 초기주가 설정 및 등록 40여 일 후 거래량 증가로 높은 확률로 큰 수익을 얻어갈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기업과 투자자들이 이익을 얻으면 일자리가 늘고 한국 중소기업의 경쟁력도 높아지는 부가적인 효과도 있다. 한편 권 사장은 이런 ‘일원화식 파이프라인’을 개척하며 동종업계 1위 급 성장 창구와 채널을 만들어도 독점 구조는 지양하게 될 것이라고 전한다. 현 4개인 투자회사를 약 50개까지만 담당할 것이고, 그 이상은 다른 14개 회사와 공유함으로써 법적으로 증권회사만큼의 권리는 없고 규제와 의무만 비슷한 수준으로 지는 부담감을 소규모 투자회사들끼리의 가치 발굴, 상생으로 이겨나가겠다는 권 사장은, 이미 불우아동을 위한 위스타트에 일정 수익금을 기부해 아름다운 기업브랜드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다. 

상장가능한 성장형 국내기업에 투자할 해외 파트너 VC라면 발굴전문 회사 ‘이안’에 연락하라
㈜이안투자(이메일:KDW9077@daum.net)가 투자중개 중인 4개사는 코넥스 상장조건을 충족하였고 4개사 전부 올해 법정외부감사를 금융감독원에 신청한 상태이고 내년에 코넥스에 상장 예정이다. 또한 ㈜이안투자에서는 원스톱 상장플랫폼을 제공하는데 1차로 금융 플랫폼 제공, 2차로 비즈니스 플랫폼 제공, 마지막 3차로 상장플랫폼을 제공해 펀딩신청회사는 상장사로 성장하며, 투자자는 안정적으로 좋은 수익률을 볼 수 있는 윈윈 구조를 가지고 있다. 
권 사장은 한국거래소 코넥스 상장신청, 이후 코스닥시장 상장에서 사업의 연관성, 해외진출시의 시간과 비용절감요소들을 분석해 윈&윈 식으로 스팩상장 혹은 패스트 트랙을 이용한 상장을 진행할 것이라고 한다. 더불어 권 사장은 해외의 VC(벤처 캐피탈리스트)들이 한국 판로를 뚫을 때, 대기업과 중견기업에 우선 배정되는 한국 상황에서 자신에게 맞는 투자기업을 찾기 어렵기 때문에 이렇게 발굴한 우수 투자기업을 연결해주는 가교 역할도 할 수 있다고 한다. 권 사장은 금융과 해외무역물산 업무를 관할한 이력의 소유자로서, 이미 만들어 놓은 20여 개국의 네트워크로 세계 각국의 VC를 국내 기업과 연결하고 해외 판로를 개척해 수출거래 업무까지 이어줄 수 있다고 자부한다. 이러한 상생은 투자중개수수료, 코넥스 상장대리인 수수료, 최종단계인 코스닥상장 스팩 발기인으로 직접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고, 투자중개회사가 비상장업체 직접투자가 불가능한 국내 법령을 극복할 수 있는 금융&비즈니스플랫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기도 하다. 무역상사시절 기업들이 매칭에 실패해 서로 체재비만 날리고 계약이 깨지는 사례가 안타까웠다는 권 사장은 앞으로 해외 판로를 개척하는 비즈니스 플랫폼 및 계약 채널 제공 전문 글로벌 기업을 이뤄낼 것임을 강조했다. 앞으로 해외 파트너 VC들은 투자처확보가 끝난 국내 유망기업 앞에서 낙담하기보다는, 2018년 코넥스 상장 및 2019년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이안투자의 투자중개시스템을 반드시 노크해야 할 것이다. 차별화된 서비스의 ㈜이안투자는 9월부터 코트라 참가 핀테크업체 자격으로 해외 파트너 VC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뜻을 밝혔다. 이러한 해외 VC들에게 국내 펀딩신청회사의 해외수출 판로 약속만을 대가로 받아 무료로 지원해주고 있으며 ㈜이안투자는 무형가능성의 유형수익화 노하우를 갖춘 전문가로서, 개인투자자와 VC고객들에게 로컬의 글로벌화라는 가장 든든한 파트너십을 제공할 것이다.

The platform that provides co-growth, maximum profit and overseas market
"We support your business to be listed in KOSDAQ through stock-type crowdfunding"
Ian Investment Consulting CEO Gwon Dae-wook / General CEO 

Drawing safe, proved, effective and profitable funding
Since the advent of Wadiz, famous for movie production funding, and the growth of non-listed companies exchange market as well as the government's announcement on crowdfunding establishment, there is an increasing level of trust among small capital investors towards online investment consulting firms that facilitated lawyers, accountants and tax accountants. 
Ian Investment Consulting went through a 1 year and 6 month screening procedure before finally approved its business by the Financial Services Commission. The firm was established by lawyers, accountants and tax accountants and the CEO Gwon Dae-wook, who once worked for a major financial firm. As a professional investment broker, Ian filters out insolvent enterprises but finds strong but non-listed companies to make them grow to be listed in KONEX through continuous investment and distribution support. 
The government's crowdfunding ordinance made small capital investors possible to trade at KSM(KRX Startup Market) with professional advices. The government caps the private investors with a yearly 5 million won ($4,450) investment limit and the people earning more than 3 figures a year with a yearly 20 million won limit. But professional investors and advisers belonging to a firm or association can make investments unlimited. 
Ian has signed a MOU with Golden Bridge Investment & Securities and built a specification merger route needed for being listed in KOSDAQ. This of Ian's brokage system is unprecedented and innovative. You can trust Ian's services as the firm puts the subscription money in the Korea Securities Finance Corporation and the stocks in the Korea Securities Depository. 
Ian's online investment system completed the security and computerized equipment of the centers in Seocho District and Gangnam District and transfers the results to the Korea Securities Depository. In other words, the owner of a investment firm no longer can be able to do any malpractice of 'reckless funding' and embezzle the fund and sneak out of the responsibility later. 

Growing your business for KONEX and KOSDAQ
What sets apart Ian from its rivals is at safe investment, transparent information and the ability to discern the companies that meet the funding application condition. For funding application, Ian sorts out the startups that are better supported by the government due to being ruled out of income tax deduction benefit, companies that meet more than 80% of the 15 articles of the KONEX check list, companies that meet more then 50% of the 47 articles of the KOSDAQ check list and the companies that have secured original technologies (Inno-Biz or venture certificate). Currently, CEO Gwon is pushing forward promising companies with more than yearly 30 billion won ($2.6M) sales with a goal to list them in KONEX. 2 of them is in the process of funding and the other 2 has already succeeded funding and passed the standard of exceptional listing of KONEX and are waiting for full listing. You can find the details, including the other funding companies, at www.ian.re.kr or you can download the Ian investment crowd app on your mobile phone. 
These companies have huge potential to grow big as long as well support is provided at the right time. It means that the companies can secure the title of KOSDAQ while the investors can harvest high profits after 40 days of the listing if investors put their money at KSM. In a bigger picture, this can also contribute to job creation and raising the competitiveness of Korean SMEs. 
CEO Gwon is planning to manage the companies up to 50 from the current 4 and the surplus will be shared with 14 other firms based on regulation and duty without legal rights as stock investment firms. Meanwhile, CEO Gwon has donated part of the profits to people in need for many years. 

"Call Ian if you are overseas partner VCs wishing to make investments in promising Korean companies"
The 4 companies that Ian (KDW9077@daum.net) is investing at the moment have satisfied the conditions of KONEX and they have applied to the Financial Supervisory Service for legal external audit. When successful, they are expected to be listed in KONEX by next year. Ian is providing 'one-stop listing platform' that goes through three stages: financial platform to business platform to the last listing platform. Through these platforms, companies with funding application can grow to be listed companies while investors can secure steady profits. The platform in a word works on win-win system.
CEO Gwon says that he will proceed the process from KONEX to KOSDAQ through analysis on time and cost effectiveness when entering overseas markets with philosophy of win-win support. Gwon also points out that overseas VCs (Venture Capitalists) are likely to be connected to major or medium size Korean companies first. It means that the role of Ian must be to connect them also to promising Korean SMEs. 
Gwon once managed the businesses relating to finance and overseas trade during which he built a network that connects about 20 countries. With this good foundation, he is confident to match VCs to promising Korean SMEs alongside overseas channeling and trading services. 
This win-win support brings various commissions or direct investment gains and also can overcome the drawback of the current Korean law that bans the direct investment of the stock investment firms in non-listed companies. It can be a process of making a virtuous investment cycle. 
CEO Gwon has seen many companies losing money on failing business matching and therefore is planning to build an effective overseas business platform and contract channel. 
It is highly advisable for VCs to pay attention to companies which have high potential to be listed in KONEX by 2018 and KOSDAQ by 2019 through Ian's effective investment brokage system. In the capacity of fintech participation firm of KOTRA from September this year, Ian is actively attracting overseas partner VCs. Ian will provide free support to VCs on the condition of an overseas channel. And the specialists of Ian is determined to offer globally trustworthy partnership to both private investors and VCs.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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