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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무일 프로와 탈렌트 정한용 주최

기사승인 2017.07.13  09: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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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소망의 집” 중증 장애우 돕기 ‘친선골프대회’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골프레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이며 정통 미국파 프로 골프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편무일아카데미 편무일 프로가 얼마 전 뜻 깊은 자선행사를 열었다. 2017년 6월 9일(금) 오후 1시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썬힐GC에서 열린 이번 친선골프대회는 편무일 원장과 탈렌트 정한용씨가 주최한 이번 소망의 집 친선골프대회는 PGMA, ㈜여행신화, 월간 파워코리아, 시사골프, 메리츠캐피탈, 이코노미타임21, ㈜동부회원권 거래소 등에서 후원했고 160명이 참가하며 중증 장애우를 돕기 위한 첫 시작을 알렸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편무일 원장은 “소망의 집과 15년 전부터 인연을 맺어 언젠가 꼭 자선대회를 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소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지속적인 대회를 열어갈 것이고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자 평소 호형호제하는 사이인 탈렌트 정한용씨와 함께 그 뜻을 이뤘다”고 전했다. 
편 원장은 평소 인자한 성격으로 이번 대회에 앞서 많은 곳에서 후원을 얻어냈으며 참가자 전원 상품을 지급하고 필드 레슨과 차별화 된 대회 운영으로 160명 참가자 모두 이구동성으로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게 해준 편무일 프로에게 감사하다며 제2회, 제3회 대회에도 참가 의지를 밝히고 더 큰 규모가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돕겠다고 전했다. 
현재 남양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편무일 프로는 체형별 맞춤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동영상 촬영, 정밀 스윙분석 시스템과, 창의적 훈련법 등을 통해 개인에게 최적화 된 맞춤 레슨을 진행하며 골프 레슨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며 현 KTPGA(사) 한국티칭 프로골프협회 현 이사, MFS PGMA 소속프로, 중국캐디아카데미, 태국과 필리핀 주니어 골프스쿨와 편무일 골프아카데미를 운영하며 골프 산업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대회를 함께 주최한 정한용 탈렌트는 “작은 대회지만 이런 작은 대회가 더 큰 뜻을 이룰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 평소 편 원장과 많은 얘기를 나누며 고민했던 부분을 이룰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 이 대회가 더 많은 발전을 일굴 수 있도록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Pyeon Mu-il and Jung Han-yong hold 1st Friendly Golf Event to help severely disabled persons 

Pro golfer Pyeon Mu-il of Pyeonmuil Academy, with actor Jung Han-young, recently held the 1st Friendly Golf Event at Sunhill GC in Gapyeong County on 9 last month to raise fund for severly disabled persons in House of Hope. 

PGMA, Shinhwatour, Power Korea, Sisa Golf, Meritz Capital, Economy Time 21 and Dongbu Membership Exchange sponsored the event and 160 golfers participated in the event on the day.

Pyeong said "I came to know about House of Hope 15 years ago and I always thought to do something for the house one day. Yes, it took a long time to fulfill my wish but I'm willing now to push forward this meaningful event every year with one of my best friends actor Jung Han-yong.

All 160 participant golfers showed their gratitude to Pyeong for the invitation and they said that they were also willing to keep joining the event every year. 

Pyeong is a recognized pro golfer studied in the US. He introduced a new paradigm of golf training that involves video analysis, precision swing analysis, creative method and customized lesson. 

Currently, Pyeong is a board member of the Korea Teaching Professional Golfer Association and a member of MFS PGMA, Chinese Cady Academy, Junior Golf School in Thailand and the Philippines and CEO of Pyeonmuil Academy. 

The actor Jung Han-yong said "It was a small event but I really had a meaningful time as small events often can lead to big contribution to our society. I hope the event will getting bigger year by year so that more golfers can participate and more people in need can receive the benefit."

<Power Korea> sends a message of support.

오상헌 기자 osh0416@naver.com

<저작권자 © 월간파워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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